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 당장 버려야 할 10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정리팁 _ 지금 당장 버려야 할 100가지 1~50

- 안 쓰는 세탁소 옷걸이
- 보풀이 일어 더이상 입기 힘든 스웨터
- 빈 깡통, 예뻐서 모아 둔 유리병, 안쓰는 물병
- 먼지쌓인 봉제 인형들
- 시든 식물, 화분
- 똑같은 것이 여러장인 디지털 사진 파일
- 고장난 이어폰
- 얼룩이 져 못입는 옷
- 종이,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
- 현재도, 앞으로도 절대 사용할 일 없는 접시
- 굳어서 쓰기 힘든 메니큐어
- 말라붙은 페인트 (&통)
- 광고우편물
- 안쓰는 안경
- 연락하지 않는 페이스북 친구 목록
- 사용기간이 지난 쿠폰
- 안 나오는 마커, 각종 펜
- 어릴때 받은 트로피, 메달
- 고장난 전자기기
- 플로리스트나 쓸 만한 화병
- 다시 읽을 일 없는 책
- 수영장에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
- 사탕통, 포장지, 선물 상자
- 사용하지 않거나 망가진 장난감
- 마트에서 받은 비닐봉지, 종이봉투
- 컴퓨터 사용 기록
- 오래된 장식용품
- 잘 안나온 사진
- 지난 일정표, 초대장, 카드
- 유통기한 지난 소스, 배달 소스
- 요청하지 않았는데 받은 우편물
- 장보고 받은 영수증
- 한 짝만 남은 양말
- 특정일에만 입을 수 있는 옷
- 지난 3개월간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문구류
- 날짜 지난 자료
-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 적립카드
- 컵 슬리브, 캐리어
- 날짜가 지난 신문
- 다시 볼 일 없는 영상
- 기한 만료된 보증서, 계약서
- 누군지도 기억 안나는 사람의 명함
- 예전애 쓰다 남은 벽지
- 솜이 뭉친 베개
- 읽을 일 없는 소식지, 책자
- 더 이상 안쓰는 비밀번호
- 충분히 많이 가지고 논 장난감
- 업종별 전화번호부
- 각종 카달로그
- 제품 소개 견본 (샘플) _ 커튼, 블라인드, 색상표 등
정리팁 _ 지금 당장 버려야 할 100가지 51~100
51. 관심없는 분야의 정보 메일
52. 안쓰는 수첩, 노트
53. 현재의 나와 어울리지 않는 파자마
54. 스크래치가 생겼거나 코팅이 떨어져 나간 프라이팬, 냄비
55. 의미없이 찍힌 사진들
56. 별 도움이 안되는 핀터레스트 모음
57. 안 쓰는 컵
58. 쓸모없는 리모컨
59. 어떤 문이나 자물쇠에도 맞지 않는 열쇠
60. 학교에서 보낸 문서들
61. 따라하기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음식 레시피
62. 냉장고 자석
63. 펼쳐본 적 없는 요리책
64. 안쓰는 어플
65. 생일파티 장식
66. 안 쓰는 신발상자
67. 예전에 샀던 신발의 신발끈
68. 운동 경기와 관련된 기념품들
69. 착용하지 않는 장신구
70. 금이 간 주걱, 조리도구
71. 조각을 잃어버린 직소퍼즐
72. 휴대용 무선 호출기
73. 다시 읽을 일 없는 전자책, 파일
74. 각종 전자기기에서 나온 전선들
75. 여행지 홍보 자료
76. 자동차에 있는 각종 액체 용품 중 사용하지 않는 것
77. 크기가 너무 작거나 큰 식탁보
78. 낡고 찢어지고 얼룩진 손수건
79. 컴퓨터 휴지통
80. 로봇 기능이 보낸 트위터 메시지들
81. 펴지지않거나 살이 부러져 사용할 수 없는 우산
82. 더이상 놀아줄 사람이 없는 목욕인형들
83. 발을 아프게 하는 신발
84. 패스트푸드 먹고 남은 소스들
85. 너무 작거나 크거나 무거운 아이스박스
86. 결혼식 기념품
87. 사용하지 않는 비디오게임
88.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폰 공기계
89. 가공식품
90. 보지않는 케이블채널
91. 와인코르크
92. 음식을 포장해 온 포장용기
93. 3개월이상 지난 잡지
94. 사용할 일이 없는 물건의 사용설명서
95. 신지않는 신발
96. 비디오게임 및 가구에 딸려온 부속품
97.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의 온라인 연락처
98. 제 기능을 못하는 도어매트
99. 낡은 속옷
100. 애착이 없는 여행에서 사 온 기념품